아이쿠 우리 냥이가 열공했나 보네요

푹자라고 이불 덮어줬어요 ㅋ

오늘도 왠지 누군가가 자꾸 쳐다보는 느낌이 들어요
ㅋㅋㅋㅋㅋㅋ

고양이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푹자면 좋은데 자면서도 제 위치를 확인하네요
이거슨 고양이 위치추적기인가요 ㅋ

그나마 오늘은 너무 피곤한가보네요 책상에 있다가
바닥에 엎드리면 바로 따라붙는데
오늘은 고개 방향만 제쪽으로 바꾸어서 감시해요 ㅋ

베티는 진짜 엄마 껌딱지에 개냥이이에요

저러니 어찌 안 이뻐할수가 있겠어요
너무 너무 이뻐죽겠다!!!

 

베티의 시선에서 찍어봤어요 ㅋ

  1. 귀여운걸 2014.09.07 15:29 신고

    이불 덮고 자는 냥이의 모습에 반해버렸어요~
    이뻐하지 않을수가 없겠네요^^

    • 블랑캣 2014.09.07 15:49 신고

      맞아요 미워할래야 미워할수고 없어요 너무 이뻐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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