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잘때는 무릎이건 팔이건 사람몸에 밀착시키고 자는 개냥이 베티랍니다.

개냥이 개냥이 말만 들었지 직접 키워보니 이건 냥이가 아니라 멍이에요

왠지 멍멍하고 울 것같아.

 

무릎에서 자다가 깨면 요런 표정으로 필살 애교를 선보이죠

하앍 하앍~~

뽀뽀를 부르는 표정이에요

이건 왠지 사악해보여 ㅋ

나 사고치러갈건데라며 예고해주는 표정 같음 ㅋ

미소천사 개냥이 베티~~

심쿵

심장이 방광까지 내려갔다 왔어요

이런 청초한 표정은 어디서 배워오는걸까요?

왠지 혼자있을때 연습하는것 같아

이제 그만 만져라냥!!

  1. +소금+ 2014.09.06 15:40 신고

    어머나~~~ 넘 이쁜 아깽이에요~~~!!! 요런 녀석 어디 또 없을까요~~ㅎㅎ 저희도 둘째 들여야 하는데..ㅋㅋ
    무릎냥이라니 정말 개냥이네요~~ 제 로망 무릎냥이~~ㅎㅎ

    • 블랑캣 2014.09.06 18:34 신고

      어머 너무 아쉽네요 아시는분한테 가정분양받았는데 그땐 남은아이 분양할곳 알아보시드라구요 베티 엄마 아빠도 엄청난 개냥이라 다 개냥개냥했다는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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