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국장 정식 쇠뫼기

경기도 광주 퇴촌 맛집

 

 

5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친정으로 고고씽

친정 가는 길의 풍경은 너무나도 좋아요!!

 

부모님과 함께 쇠뫼기로 출바알~~

쇠뫼기는 친정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친정도 퇴촌면임돠^^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도수리에 위치한 쇠뫼기

쇠뫼기 간판부터가 토속적이네요~~

청국장 정식 황태구이 4인분 주문 후 앞마당이 널찍해서 구경을 나왔어요

청국장 정식 황태구이는 2인에 30.000원이에요~~

 

 

야외 시설이 맘에 들었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면 야외에서 고기 꿔먹으면 참 맛있겠다 생각했는데

근데 여기 고기는 안 파는데,,,,, 뭐지 ㅋ

 

 

넓은 마당에 고양이 한 마리 두둥!!

 

 

반가운 마음에 궁디팡팡부터 팡팡팡!!!

젖소 냥이야 반가워~~

 

 

반대쪽 마당에는 한량 고양이 ㅋㅋ

긁어달라고 소리 소리 질렀어요

 

 

저희 아부지가 종이로 벅벅 긁어주니 좋다며

더 긁으라며 야옹 야옹

아주 애교가 좔좔 흘러요 흘러 ㅋ

 

 

두 고양이가 만나면

 

 

하악~

역시 한량 고양이가 1인자였어요 ㅋㅋ

 

 

마당에는 나물을 건조해서 요렇게 저장하시는듯해요

 

 

식사 후 돌 테이블에 앉아 커피 한잔 마시면 음청 좋습니당 ㅋㅋ

자판기 커피 있으니 한 잔 뽑아서 호로록 드세요~~

오른쪽에 내려가는 길목이 있는데 내려가면 작은 계곡이 있어요

 

 

이때는 눈으로만 구경했는데 지금 보니 발 담그고 싶네요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른들이 좋아하는 분위기에요

 

 

물수건도 일회용이 아닌 삼베로 만든 물수건!!

 

 

4인 청국장 정식입니당~~

상다리 부러지게 나왔쥬~~

 

 

돌솥밥에 뜨거운 물 부어 누룽지탕도 만들어보아요~

전 돌솥밥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나중에 저 돌솥 꼭 사고말테얏!!

 

 

청국장~~

일단 우왕 맛있다는 아니고 건강한 맛이에요

사람마다 입맛이 틀리잖아요

저희 아부지는 맛나게 한 그릇 뚝딱하셨어요 ㅋ

저는 황태구이랑 나물이 그렇게 맛나더라고요

조미료 없이 이런 맛을 낸다는 게 대단했어요

 

맛있는 황태구이~~

한상 배부르게 먹고 배 두들기며 나왔네요 ^^

어른들이랑 식사할 때 가벼운 한정식집을 찾으신다면 쇠뫼기 참 괜찮네요

 

 

 

 

 

 

 

 

 

 

 

뽕주댕이가 고민인 허세 고양이

 

 

툭 튀어나온 뽕주댕이가 고민이라는

남양주에 사는 베티씨

 

매일 같이 브이라인 마사지를 받고 있는데요~~

 

 

허세 철철 넘치는 고양이!! ㅋㅋ

요즘 베티는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어요

그건 바로 간 to the 식


바스락 소리만 나면 다 지간식인줄 알아요

문제는 자꾸 집사 간식도 탐을해요

 

혼자 먹기 있냥

단호하게 안돼를 외쳐보지만 먹히질 않아요

집사야,,냄새만 맡을께옹

킁킁킁 

양파과자는 별루다옹

이번엔 닭다리!!!!

기호성짱이네요

먹어보지도 않고 달려들어요 ㅋㅋㅋ

다 먹어버리겠다!!!

아주 신났네 신났어

빨리 한입만 줘라옹

봉지채 먹을 기세네요 

하앍 봉지도 맛이쪙

 

저는 단호박이니깐 안돼를 외치며 봉지를 뺏아보아요

ㅋㅋㅋ

표정부터 급박해

이건 절대 놓치지않을거야!!

ㅋㅋㅋ

ㅋㅋㅋㅋㅋ

너 표정이 빙구같아

ㅋㅋ

저,,저기요

저도 쫌 간식 좀 먹을게요

니입만 입이냐 나도 쫌 먹어보자


다음부터 과자는 숨어서 먹는걸로 ㅋ

 

  1. 유쾌한상상 2014.09.30 15:24 신고

    ㅋㅋㅋ 장난꾸러기군요.
    정말 숨어서 드셔야겠어요. ^^

  2. 헬로끙이 2014.09.30 15:58 신고

    과자 봉지를 뜯으려는 모습이 얼핏보면 새끼호랑이로 보였네요 ㅎ_ㅎ

  3. 건강정보 2014.09.30 16:10 신고

    장난꾸러기인데요..ㅎㅎ 블랑캣님은 매일매일 냥이때문에 행복하겠는데요 ㅎㅎ

  4. 명태랑 짜오기 2014.09.30 16:33 신고

    귀여운 고양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5. 산삐아노 2014.09.30 19:05 신고

    베티랑 간식경쟁... 힘드시겠네요.^^

  6. 귀여운걸 2014.10.01 00:02 신고

    어머어머~ 너무 귀여워요~
    조금씩 나누어드셔야 하는건가요?ㅎㅎ
    이제 꼭꼭 숨어 드셔야겠어요ㅋㅋ

  7. 철2 2014.10.02 08:18 신고

    ㅎㅎ 보는것 만으로도 재미 있네요 ~~

  8. The 노라 2014.10.07 04:40 신고

    역시 고양이에게는 고기냄새가 최고인 것이야~
    양파링은 시크하게 무시하고 닭다리에 몰입하는 베티!
    너무 귀여워요. 그리고 과자먹기 위해 정말 열심이네요. ^^*

  9. Yashasi 2014.10.08 03:20 신고

    우리집 수지도 포카칩은..
    궁뎅이 맞으면서도 머리를 봉지에 집어넣어버리드라구여;;;
    낼름낼름..자꾸 맛보려고해여

고양이 낚시

월척을 낚아보자!!

 

 다이소에서 방묘창만드려고 쇼핑하다가 건진 오뎅꼬치

신상 장난감을 좋아 하는 베티는

완전 흥분모드로 돌입!

 

부릉 부릉 시동을 걸고 있네요~~

신상 오뎅꼬치~~놓치지 않을거에요~~

점프!!

ㅋㅋㅋㅋㅋㅋ 사진찍을때 웃느라 죽는줄 알았다능 

잡고야 말겠다옹~~~

베티가 너무 빨라 사진이 죄다 이지경이에요 ㅜㅜ

베티의 눈동자가 보이나요??

엄청 집중하고 있어요

쉬운 상대가 아니란걸 눈치챈것 같아요

이번엔 방향도 바꿔가며 신상 오뎅꼬치를 얻기 위한 마지막 몸부림

내꺼다냐~~~~~~~~~~~~~~~~~~~~앙

헐~~ 못잡았다냥

다음 도전을 위해 안전한 착지를 하려고 뒷발가락을 쫘악 펴주는 센스!!

남집사 뒤에 숨어서 궁디를 씰룩 씰룩

핫챠!!

우다다다다닥

올레 잡았다냥~~♬

어렵게 얻은 오뎅꼬치라 그런지 더 잘근 잘근 씹어주시네요 

오뎅꼬치로 더 놀아달라옹~~

저 눈망울을 보면 어찌 안놀아줄수가 있겠어요 ㅜㅜ

자~~이번엔 더 강력히 휘둘러 주게쒀~~~

헐,,,, 베티야 너 금새 레벨업했구나 ㅜㅜ

벌써 사냥의 고수가 된거냥???

  1. The 노라 2014.09.28 01:41 신고

    어머나~ 베티 정말 귀엽네요. 껑충 뛰는 저 날렵한 몸매...
    고양이 애교나 귀여운 행동도 정말 사람 마음을 녹여요. 귀여운 것들~! ^^*

    • 블랑캣 2014.09.30 10:33 신고

      진짜 사람마음을 녹여요 막 제 마음을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ㅋㅋ
      아직 어려서 그런지 날렵하긴하드라구요

  2. 가나다라마ma 2014.09.28 20:07 신고

    ㅋㅋㅋ
    완전 귀여미네요. 사진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광대가 한껏 올라가버리고 말아요. ㅎ

    • 블랑캣 2014.09.30 10:34 신고

      ㅋㅋㅋ 저도 포스팅할때마다 광대가 한껏 올라가버려요 ㅋㅋㅋ

  3. 철2 2014.09.29 14:05 신고

    ㅎㅎㅎ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잡고야 말겠다옹~~~
    더 놀아달라옹 ~~~ ㅎㅎㅎ

    • 블랑캣 2014.09.30 10:35 신고

      이렇게 놀아주고나면 완전 저도 베티도 떡실신해버려요 ㅋㅋ

  4. 헬로끙이 2014.09.29 15:16 신고

    냥이들이 저런 장난감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
    신기하던데요 ㅎㅎ

    • 블랑캣 2014.09.30 10:39 신고

      난리나요 겨울옷에 털달린거 보면 환장을 해요 ㅋㅋ
      그래서 꼭꼭 숨겨놔요 ㅠㅠ

  5. 건강정보 2014.09.29 17:36 신고

    아~너무 귀여운데요..ㅎㅎㅎ 완전 날렵합니다..ㅎㅎㅎ

    • 블랑캣 2014.09.30 10:40 신고

      요즘 집안을 날라다니고 있어요 고양이는 날개가 있나봐요
      점프가 아니고 날라요 ㅋㅋㅋ

  6. 유라몬 2014.09.30 11:01 신고

    ㅋㅋㅋ너무귀여워요 저희집고양이는 뚱땡이라 이제 잘 뛰지도 않아요..

  7. Yashasi 2014.10.08 03:21 신고

    날아라~~베티~!! ㅋㅋ 붕붕 잘도 뛰네영^^

 

2014.09.15 두번째 결혼기념일

 

시간이 빠르다

벌써 두번째 결혼기념일이라니,,,


작년도 아닌 재작년 이맘때 예민해질대로 예민해진 둘은

많이도 싸웠다

손에 꼽을 정도로 싸우는 우리였는데,,,

그래도 지나고보니 추억이다


 

 

결혼기념일이니 와인을 사고 스테이크를 준비!!

올리브 오일 휙휙 두르고 소금도 뿌리고 

 

맛있는 새싹 샐러드도 잔뜩 준비하고

블랙 올리브와 할라피뇨

절대로 빠질수없는 와인과 지글 지글 돌판 스테이크 굽기 시작!!

하아,,사진만 봐도 침이 고여

내사랑 돌판 내사랑 스테이크

미디움레어로 구워 촵촵 먹어줍니다.

오~지져스

고급진 레스토랑에서 먹는 스테이크보다 더 맛있어!!!

입에서 녹아 살살 녹아!!

A1소스와 타바스코 소스 뿌려서

호로록 호로록

와인도 호로록 호로록

돌판 스테이크덕분에 와인이 포도쥬스처럼 쭉쭉 들어가네~~

1차 끝나고 2차 고고씽

맛나는 반건조 오징어 투입해보아요

그냥 불에 바로 굽는것보다 직화냄비에 구우면 더 풍미있는 반건조 오징어를 먹을수 있어요

오글 오글

노릇 노릇

휴게소에서 먹는 맥반석 오징어만큼 맛나구나

에헤라~~

아이스크림케잌도 준비하고

초도 키고

맥주 한잔 마시며 연애하면서 첫여행갔던 사진을 봅니다.

술도 올라오겠다 기분이 묘해지네요

처음 만났을때 느낌, 냄새,,,, 설레임

 가끔씩 그때가 너무 그리워질때도 있다

 

이제는 결혼 2년차,,,

쇼핑하는것 보다 장보기를 좋아하고 쇼핑하는 시간에 식단 걱정을 하는 대한민국 아줌마가 되어 있다

 

꾸미기 좋아하는 내가 이제는 하이힐 대신 운동화를 신고

신랑과 함께하는 야식이 너무 좋아서 뱃살이 조금 늘었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뱃살까지 이뻐해줘서 고마워 신랑!!

 

  1. 릴리밸리 2014.09.24 18:30 신고

    두번째 결혼기념일을 축하드립니다.
    신랑님과 함께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블랑캣 2014.09.25 04:23 신고

      릴리밸리님 축하 감사드려요~~
      세월이 참 빠르네요
      가끔씩은 시간을 붙잡고 싶어질때가 많아요 ^^

  2. *저녁노을* 2014.09.24 19:19 신고

    와...맛있어 보입니다.

    축하...축하드립니다.^^

    • 블랑캣 2014.09.25 04:27 신고

      으~~진짜 맛있었어요 또 먹고싶네요 ^^ 축하 너무 감사드려용~~~

  3. 건강정보 2014.09.24 19:40 신고

    두번째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블랑캣 2014.09.25 04:29 신고

      행복박스님 감사해요~~~기념일이란게 별거 아닌데 또 챙기다보면 더 특별한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4. The 노라 2014.09.25 10:11 신고

    결혼 2주년 축하드려요~! ^^ 아주 좋으실 때네요.
    기념일에 드신 맛있는 스테이크랑 여러 요리들... 정말 침 고입니다.
    거기에 오징어!!! 저는 미국 살아서 그런가 오징어가 젤로 부러워요. ^^*

    • 블랑캣 2014.09.27 16:13 신고

      축하 너무 감사해요~~~이렇게 맛나는 오징어를 못드신다니 ㅜㅜ

  5. 헬로끙이 2014.09.25 15:41 신고

    두번째 결혼기념일 너무 축하드려요 ^^
    앞으로도 두분 행복하시길 !

    • 블랑캣 2014.09.27 16:37 신고

      너무 감사해요~~~항상 행복한 일만 생기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항상 기념일처럼 먹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ㅋㅋ

  6. Yashasi 2014.09.25 18:29 신고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저도 요즘엔 운동화를 신는 유부1인이네요 ㅋㅋ
    앞으로도 행복하게 햄볶으세용~

    #프로젝트 스크린 멋져요~!정말 크게 볼수있네요~ 하악+ㅂ+

    • 블랑캣 2014.09.27 17:55 신고

      프로젝트 결혼할때 산건데 사길 잘한것 같아요
      시원한 화면으로 보니깐 너무 좋더라구요

      다들 결혼하면 운동화 마니아가 되는것 같아요 ^^

  7. 가나다라마ma 2014.09.25 21:27 신고

    우선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완전 능력자시네요. 대 to the 박

    • 블랑캣 2014.09.27 18:00 신고

      사진보면 지금도 먹고싶네요 저녁먹을 시간인데 또 고기가 땡기고 고기하면 또 술이 땡기고요 ㅋㅋㅋ

  8. 봉리브르 2014.09.26 21:05 신고

    행복의 내음이 솔솔 풍겨나옵니다.
    언제나 이렇게 행복 가득한 마음으로 살아가시길 시원합니다.

    결혼기념일 축하드려요!!

    • 블랑캣 2014.09.27 18:01 신고

      축하 너무 감사합니다 언제나 늘 이렇게 행복한 일만 생겼음 좋겠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하루 불토즐기세용~~

 

캣그라스, 캣잎 키우기 도오전~~

귀리 씨앗을 구매

다 먹고 난 두부 용기에 베란타 텃밭에서 흙을 담고

그 위에 귀리 씨앗을 솔솔 뿌려주고 물주면 끝

그대로 3일정도 방치하니

싹이 올라온다 올라온다

참 별거 아닌데 왜이리 기쁜건지 행복한건지~~~

 

 

 

  1. 헬로끙이 2014.09.18 11:23 신고

    우왕 ~ 무럭무럭 자라는 모습 기대할게요 ^^

  2. *저녁노을* 2014.09.18 11:57 신고

    부지런하시네요.
    참 잘 안 되던데...ㅎㅎ

    • 블랑캣 2014.09.18 18:43 신고

      그냥 흙위에 뿌리고 방치하면 자라드라구용 쉬워용~~~

  3. 배스노리 2014.09.18 18:01 신고

    오옷~ 저도 꼭 한번 키워보고 싶은데 엄마집에선 잘 자라던 풀들이 제 집에만 오면 왜 이리들 죽을까요... ㅜㅜㅜ 물도 일주일에 한번씩 잘주고 창가에도 뒀는데.. 장미허브도, 로즈마리도.... 다들 말라가십니다.. ㅜㅜ

    • 블랑캣 2014.09.18 18:44 신고

      저도 한때는 뭐든 죽였어요 ㅜㅜ 선인장도 사면 죽이고 꽃이고 허브고 다 죽였어요 ㅋㅋㅋ

  4. 건강정보 2014.09.18 21:18 신고

    이제 자랄일만 남았네요..앞으로 기대됩니다. ㅎㅎㅎ

    • 블랑캣 2014.09.19 18:58 신고

      으흐흐 베티가 좋아하길 바라며 캣잎에 애정 듬뿍줘야겠어요~~

  5. 토종감자 2014.09.18 22:16 신고

    저는 개를 키우는데, 개들도 이렇게 좋아하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주고 싶은데. ㅎㅎ

    • 블랑캣 2014.09.19 18:59 신고

      개들은 뭐든 좋아하잖아요 ㅋ 결혼전에 친정에서 개를 키웠는데 뭐든 좋다 좋다 해서 참 쉽게 키웠었는데,,,해피가 보고싶네요

  6. 유쾌한상상 2014.09.19 15:12 신고

    전 키우다가 실패했어요.
    더 잘키운다고 이상한거 뿌렸다가
    잘 자라는걸 죽여버렸...ㅠㅠ

    • 블랑캣 2014.09.19 19:00 신고

      그냥 방치가 정답인듯 해요 ㅋㅋ 어떻게 보면 키우기 참 쉬운 식물인것 같기도해요 ㅋ

  7. d 2014.09.19 19:45

    ↓한국사람들이좋아하는사람/한국인이좋아하는스타일의사람/한국사람이좋아하는스타일→
    1.남들과다른사람(남들과아주많이달라야됨)(남들과많이다르면여친,남친도생긴다)(남과많이다르면사람들이좋아한다)
    2.머리헤어스타일(머리염색은진한검정색)
    3.쌍커풀이큰사람(쌍커풀이크면매력있어서사람들이좋아함)(성형을해서쌍커풀을만들어도됨꼭절개법으로해야됨그래야좋아함)
    4.콧대가높은사람(콧대가높아지면잘생겨지고이뻐짐)(콧대를높히는방법은성형을해서높이는방법도있음)(콧대에힘을주면콧대가높아짐)
    5.키큰사람(사람들은전부다키작은사람보다키큰사람을좋아함,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가커짐)
    6.피부가하얀사람(도시의물을많이마시면피부가하애짐)(도시에사는사람들은피부가하얀이유가도시의물은무엇을뿌리기때문에도시의물을먹으면하애지는것이다)(여자나남자나피부하야면사람들이좋아하게된다)
    7.미남,미녀(미남이면인기도많고사람들이저절로좋아함)(성형을해서미남이될수있음,성형수술을해서쌍커풀을크게만들면미남이됨)
    8.입쫙벌리기반복(입을벌렸다닫았다반복하면여자나남자나다얼굴이이뻐짐)(매일반복해야됨)(쫙벌려야됨)(입을최대한크게벌려야됨(이걸하면잘생겨지고이뻐져서여친남친도생김)
    9.하품을많이하기(하품을많이하면잘생겨지고이뻐짐경험상으로)(하품을최대한많이하기)(매일반복해야됨)
    10.눈두덩이살이적은사람,눈두덩이살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별로없는사람,눈근육이적은사람(성형수술을해서눈두덩이살을적게만들어도됨,눈근육제거수술을하면됨)(눈살이별로없으면잘생겨지고이뻐짐)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
    ↓키크는음식/먹으면1년만에10cm나자라는음식→

    1.키가제일잘크는영양소/키크는데제일도움이되는영양소:칼슘

    2.키크는음식:우유,치즈,멸치,김,생선통조림(뼈와같이먹어야함,뼈에칼슘이가장많이들어있음),다시마,티각,미역,미역국,해조류,해조칼슘,효소

    *위의음식들을매일먹어야키큼

    *칼슘을최대한많이먹어야키가큰다

    *칼슘을매일섭취해야키가큰다

    *밥을먹을때칼슘위주로먹으면된다

    *양쪽다리를쭉뻗으면키가커짐(다리를쭉뻗고생활하기)

    *칼슘을많이섭취하면키커지는건엄연한사실이다

    *이글을 네이버블로그의메모,USB,컴퓨터의메모장에 메모해두면 기억이잘남

  8. 가나다라마ma 2014.09.22 19:32 신고

    캣그라스 라는 것이 있는 줄 처음 알았어요.
    찾아보니 흥미롭네요. ^^

    • 블랑캣 2014.09.24 12:53 신고

      저도 냥이 키우고 처음 알았어요 참 냥이들은 특별한것 같아요
      아무거나 절대 안드시죠 ㅋㅋ 귀족인가봉가 ㅋ

  9. 유라몬 2014.09.24 15:00 신고

    애들이 이거너무좋아해요! 근데 한번먹고나면 다시들어서 일회용이되어버리네요 ㅠㅠ

    • 블랑캣 2014.09.25 04:34 신고

      냥이들 참 특이해요 육식동물인데 요런거 너무 좋아하는거보면요~~ 일회용되면 안돼는데 ㅜㅜ

  10. Cooltime 2014.09.25 10:04 신고

    고양이 풀이 먼가요? 고양이가 먹는거에요?

    • 블랑캣 2014.09.30 10:46 신고

      귀리씨앗이에요 고양이가 먹어서 고양이 풀이 된건데 고양이 헤어볼에도 도움도 되고 고양이가 잘 먹는답니당 ^^

 

식빵 굽는 아비시니안 고양이 베티



고양이 식빵 자세란?

고양이가 몸을 둥글게 하고 앞발 뒷발 꼬리까지 몸밑으로 집어넣어 앉아 있는게 

꼭 식빵같다고 해서 식빵을 굽는다고 해요


식빵자세는 고양이가 편안하고 안정적일때 취하는 자세에요

위험한 곳에서는 절대로 식빵자세를 안한답니다.

바로 공격을 하거나 도망을 갈수가 없기때문이지요

 

노릇 노릇 잘 구워지고 있네요

옴마 이건 식빵 굽는게 아니네요 ㅋ

베티는 집사가 누우면 사냥질하거나 올라와 자거나 둘중에 하나에요 

결국 집사의 용도는 사냥감 아니면 고양이 침대일뿐이네요  또르르 ㅜㅜ

밥먹을때도 용을 쓰고 기어올라와서 요래 식빵을 굽네요 

이젠 많이 커서 집사 다리와 식탁사이에 꽉끼네요

베티덕분에 꼬신내가 진동을 하네요 ㅋㅋㅋ

컴퓨터 하고 있으면 꼭 저기서 자요 

니 침대로 가란말이다!!

싫다냥!!!!

임시로 반팔티 하나를 깔아줬는데

저 위에서 식빵도 굽고 골골송도 부르고 별짓 다하네요 ㅋ

  1. Yashasi 2014.09.16 14:12 신고

    베티 너무 사랑스럽네요~ 사슴같애요 +ㅂ+

    • 블랑캣 2014.09.16 19:28 신고

      어머 진짜 사슴같네요 맨날 캥거루같다고만 생각했는데 ㅋㅋ

  2. *저녁노을* 2014.09.16 16:21 신고

    ㅎㅎ귀엽네요^^

  3. 불량식객 2014.09.16 20:00 신고

    이 집 냥이는 점점 이뻐지네요..하.. ㅜ

  4. 2014.09.17 02:19

    비밀댓글입니다

    • 블랑캣 2014.09.17 09:43 신고

      아직 블로그 초보라서 ㅜㅜ 너무 감사해요
      티스토리는 너무 어려워요 ㅜㅜ

  5. 유쾌한상상 2014.09.17 14:52 신고

    어디에 사시나요?
    저희집과 가까우면 놀러가고 싶어요. ㅠㅠ

    • 블랑캣 2014.09.17 21:21 신고

      ㅋㅋㅋ 저는 남양주에 살아요 노릇 노릇 보리식빵이 참 맛나겠죠 ㅋ

  6. 헬로끙이 2014.09.17 15:16 신고

    정말 똘똘하게 생긴 아이네요 ^^
    한번 만져보고 싶어요 ㅎㅎ

  7. 가나다라마ma 2014.09.17 16:31 신고

    아, 정말 사랑스럽네요.
    고양이 키우고 싶어요. ><

    • 블랑캣 2014.09.17 21:22 신고

      언능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보세요 헤어나오지 못해요 ^^

  8. 토종감자 2014.09.18 22:17 신고

    정말 조그맣네요. 너무 귀여워요 ^^

    • 블랑캣 2014.09.24 12:54 신고

      이제 캣초딩이어서 완전 우다다의 신이에요 말랐지만 많이 크기도 컸어요 ^^

  9. 산삐아노 2014.09.22 19:17 신고

    식빵굽는자세 정말 귀엽네요.^^

  10. D00kie™ 2014.09.24 13:28 신고

    똥꼬발랄인지 확인하러 왔는데 ㅋㅋㅋ
    확인불가네요 ㅋㅋㅋ

베티의 이불놀이

 

이불정리를 하고 있어면 어느샌가 이불속으로 파고들어 이불놀이를 시작하곤 해요

 그 모습이 너무 이뻐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신나게 이불동굴도 말아주고

이불을 펄럭이면 그 안에 숨었다가 솜방망이로 파파파파파팍 사냥질도 해주네요

 

이불놀이 시작이네요

사냥 본능이 두눈에 가득해요 

 

ㅋㅋ

너무 귀여워 웃다보면 항상 초점은 저 멀리에 ㅜㅜ

 

 

이번엔 렌즈 뚜껑을 향해 파파파파파파파팍

 

포스팅하며 저 혼자 심쿵

내새끼라 이리 이쁜거겠죠

너무 신나게 놀았다냥

오늘은 깨우지 말라냥!!

 

 

 

  1. 유쾌한상상 2014.09.15 13:12 신고

    아.....너무 예뻐요.
    저도 냥이빠(?)랍니다. ^^

    • 블랑캣 2014.09.15 21:28 신고

      ㅋㅋㅋ 저도 냥이빠에요~~ 9시가 넘은 시간인데 이눔시키 우다다하네요

  2. 봉리브르 2014.09.15 13:28 신고

    진짜 애기 같아보이네요..ㅎㅎ
    하긴 말만 못한다뿐이지 감정은 그대로 통하니까요.
    때로는 둔감한 사람보다 더 마음이 잘 통할 때도 있구요..ㅋ

    • 블랑캣 2014.09.15 21:29 신고

      맞아요 고양이나 개들이 말을 할 줄안다면 완전 이세상에 둘도없는 베프가 되겠죠 어쩔땐 제 느낌일지 모르지만 위로받고 있다고 느낄때도 있어요

  3. 건강정보 2014.09.15 15:07 신고

    너무 귀여운데요..^^ 쓰담쓰담 해주고 싶어집니다..ㅎㅎㅎ

    • 블랑캣 2014.09.15 21:30 신고

      저도 요즘 베티만 보면 무한 쓰담쓰담이에요 ㅋㅋ 베티가 귀찮아해서 그렇지만요 ㅋ

  4. 헬로끙이 2014.09.15 16:06 신고

    아잉 귀여워 ~ 직접 같이 놀아주고 싶네요 ^^

    • 블랑캣 2014.09.15 21:31 신고

      진짜 놀다보면 시간가는줄 몰라요 가끔씩 제 몸에 상처가 나기도 하지만요 ㅜㅜ

  5. 산삐아노 2014.09.15 17:30 신고

    베티, 아직 어린 고양이로 보여요. 보다 보니, 전혀 닮지 않았지만, 제가 키웠던 고양이 생각이 나네요.^^

    • 블랑캣 2014.09.15 21:35 신고

      아직 3개월밖에 안됐어요 ^^ 냥이 키우기 전엔 몰랐는데 냥이 키우고 나니 이렇게 매력적인 동물이었나 싶어요 키우셨던 고양이 많이 보고싶으시겠어요 ㅜㅜ

  6. 콩과식물 2014.09.16 00:34 신고

    정말정말 예뻐요~ 아직 3개월이구나.. 진짜 에너지 넘칠 때죠^^ 하루종일 바라봐도 지루하지 않으시겠어요 ㅎㅎ

    • 블랑캣 2014.09.16 13:00 신고

      진짜 에너지가 넘쳐흘르고있어요 ㅋㅋ 하루 하루가 왜이리 빠른가했더니 베티때문이었어요 ㅋ

  7. Yashasi 2014.09.16 14:12 신고

    고양이들은 정말 이불동굴을 좋아하나봐요ㅎㅎ

    • 블랑캣 2014.09.16 18:21 신고

      이불동굴 만들면 난리나요 ㅋ 하는짓은 강아지같은데 고양이가 맞긴 맞나봐요 ㅋ

  8. supab 2014.09.19 22:48 신고

    3개월 냥이군요. 4개월 바라보는 심바는 왜 아직 변기훈련을 마무리 하지 못하는건지 ㅠㅠ
    몸무게는 얼마나 나가요?

    • 블랑캣 2014.09.25 04:52 신고

      지금 현재론 몸무게는 1.7kg 정도인것 같아요 저희 베티도 4개월을 바라보고있네요 베티는 변기훈련을 엄청 잘 따라와줬어요 아마 꾸준히 하면 잘 따라와줄거라 믿어용~~~

올해는 시댁 식구들이 저희집으로 오신다기에

이건 뭐 부엌이 전쟁터였어요 ㅋ

 

시댁 식구들을 보내고 기절한 듯 잠만 잤네요.

 베티 덕분이 낮잠을 즐길수가 없어요 침대에 누우면 손과 발을 향해 사냥질 시작입니다.

 

근데 ㅋㅋㅋ 

정신없이 자고 있는데 베티가 천사처럼 자고 있네요

이것 저것 참견질하느라 지도 피곤했나보네요 ㅋ

나도 뻗고 베티도 뻗고

 여유로운 이 시간이 너무 좋았네요~~

 

 

 

슬그머니 일어나 찰칵 찰칵..

소리가 시끄러운지 눈을 뜨네요

 

 

자는 모습은 천사에요 천사!!

 

 

 

 

시댁 식구들 오시기 1분전!!

그제서야 사진 생각이 나요 

급한 마음에 역광이고 뭐고 찍고 보자네요 ㅋㅋ

 

꽃게탕, 무쌈말이, 불고기까지 찍는데 띵동~~~

 나름 샐러드,모듬전,올갱이국,,,

이래저래 차렸는데 사진은 없고 찍은 사진도 엉망이네요 ㅋ

 

이사오고나서 집들이를 4번정도 한것 같은데

4번 다 사진은 한장도 없어서 매번 속상했는데

그나마 극적으로 몇장 남겼어요 ㅋㅋㅋ

 

 

 

 

 

  1. The 노라 2014.09.14 15:48 신고

    우아~ 깔끔하게 음식 잘 차리셨네요. 시댁분들이 아주 잘 드시고 가셨겠어요.
    고양이 키우시는군요. 베티의 낮잠 모습에서 여유와 평화로움이 느껴져요.
    제 아이들이 고양이 팬인데 베티사진 보여주면 이쁘다고 너무 좋아하겠어요. ^^*

    • 블랑캣 2014.09.14 16:39 신고

      낮잠자는 베티를 보고 있노라면 저까지도 나른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림을 너무 잘그려요 아이가 어쩜 그런 센스가 있는걸까요

  2. supab 2014.09.14 16:33 신고

    고양이 너무 이쁘네요~ ^^

  3. 산삐아노 2014.09.14 18:51 신고

    정말 사랑스러운 고양이네요.^^ 덕분에 눈이 호강했습니다...

    • 블랑캣 2014.09.14 21:30 신고

      하루 하루를 베티때문에 행복에 겨워하며 살고있답니다.
      눈이 호강하셨다니 감사해용~~

  4. 봉리브르 2014.09.14 19:49 신고

    수고가 많으셨군요.
    냥이 이름이 베티인가 보네요.
    자고 있는 모습은 정말 천사 같네요.
    냥이가 그렇게 호락호락한 성격은 아닐 테지만 말입니다..ㅎㅎ

    휴일 남은 시간 여유롭게 잘 마무리하시기 바랍니다..^^

    • 블랑캣 2014.09.14 21:32 신고

      베티가 성격이 한성격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애교도 많은 개냥이라서 너무 이뻐죽겠어요 ㅋ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추석 연휴 내내 포스팅을 하나도 못했네요 

결혼하고나니 연휴가 더 바빠요 ㅜㅜ

 

친정이랑 시댁은 거리가 멀지가 않아서 보통 당일로 갔다오는데

이번엔 친정 아빠 환갑도 있어서 1박할 예정인데

베티 걱정이 앞서네요

한번도 혼자 오랬동안 있어보질 않았는데,,,,

 

어플을 뒤지기 시작합니다

고양이 감시 카메라, 고양이 CCTV ,,,,,,,

하지만 분명  안쓰는 스마트폰이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ㅜㅜ

 

아핳핳핳핳핳

기막힌 생각이 떠오릅니다.

평소에 아프리카로 노래를 즐겨듣는데 노트북에 내장캠도 달려있겠다

아프리카 생방송해서 감시 시작!!!! 

요로케 요로케 핸드폰으로 감시할수 있어요

 

근데 감시하는 내내 맘이 짠해져오네요

이녀석 혼자서는 안놀아요 ㅜㅜ 잠만자요 ㅜㅜ

굳게 닫힌 방문에서 울기만 해요 ㅜㅜ

 

안쓰럽고 미안하고 베티도 울고 나도 울고

아~~ 슬프다

이젠 친정으로 경기도 퇴촌으로 출바알~~

여긴 공기부터가 달라요 상쾌한 공기만으로 힐링이 쫘악~~~

동네 마스코트인 사랑이가 반겨주네요 

엄마 아빠 두분이 손수 인테리어 하신 집이에요

정말 대단하신 분들이에요

 

장판이랑 벽지 몸에 안좋다고 한지사서 몇날 몇일 벽이랑 바닥에 붙이시고

길가에 돌 날라다가 집안에 작은 숲속을 꾸미셨어요

 

화장실 욕조에는 돌어항을 만드시고 버리는 침대 재활용해서 허브를 키우세요

텃밭으로 고고

유기농 채소들이 듬뿍!!

이것 저것 따며 농부놀이도 해보고

집앞 냇가에서 물고기도 잡았네요

 귀촌하는것이 꿈인 저희 부부에겐

천천히 느리게 흘러가는 이 풍경과 시간이  너무 좋고 너무 행복했네요.

 

 

 

  1. 배스노리 2014.09.13 23:31 신고

    우와~ 굳 아이디어~ 다음에 어디 갈때 아프리카 사용 방법 좀 여쭤야겠어요~~ㅋ

    • 블랑캣 2014.09.14 21:33 신고

      아프리카 완전 완전 좋아요 다음에 꼬옥 아프리카 생방송 해놓으세요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맘은 편하드라고요

  2. *저녁노을* 2014.09.14 06:15 신고

    행복한 시간 가지셨군요.
    잘 보고갑니다.
    즐거운 휴일되세요

    • 블랑캣 2014.09.14 21:34 신고

      휴일 잘 보내셨나요?? 휴일 마무리 잘 하시고 또다시 친정으로가서 힐링하고 오고싶네요 ^^

  3. 천추 2014.09.15 16:44 신고

    멋있게 사시는군요. 부럽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 블랑캣 2014.09.15 22:02 신고

      어째 벌써 10시네요 하루 하루 시간이 왜이리 후딱가는걸까용??
      하루 마무리 잘하세용~~~

  4. D00kie™ 2014.09.15 21:49 신고

    냥이가 아비니시안 인가요?
    쏘렐인 것 같기도 하구요

    부산에서 아비니시안이 고층아파트에서 떨어졌는데 안죽고 멀쩡했다하던데요...
    저도 키워보고 싶은 아이네요 ^^

    • 블랑캣 2014.09.15 22:04 신고

      아비시니안 맞아용 루디에용~~
      우리나라도 그렇고 해외에서도 그렇고 고층아파트에서 떨어졌는데 멀쩡한 고양이들이 많드라구요 ㅋㅋㅋ
      이것들이 날개도 없는데 나는걸까요??
      막 팔다리 쭉쭉 뻗어 나는거 상상함 귀여워죽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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