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2 (집 정리 책)

심플한 삶을 위하여!!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2

저자
유루리 마이 지음
출판사
북앳북스 | 2015-04-15 출간
카테고리
만화
책소개
아무것도 없는 우리 집으로 초대합니다!‘아무것도 없는 블로그(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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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 1권에 이어 2권에서는

버리기 비법이나 정리의 규칙 등에 대해 소개해준다

 

 

물건을 버릴 때 우선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지 묻는다

나 같은 경우에도 혹시 쓸 데가 있을지도 모른다며

처박아둔 물건이 수두룩 ㅜㅜ

 

 

2. 아깝다는 걸 핑계로 대지 않는다

어쩜 이렇게 사람 마음을 콕콕 집었는지 모른다

아깝고 더 쓸 수 있다는 이유로 구석에 있는 물건들도 수두룩하다 ㅋㅋ

 

하지만 가끔은 대차게 버리고 나서 나중에 아쉬움이 남기도 해서

버리기가 더 망설여지는 부분도 있다

 

 

권태기가 온 물건은 감추기 혹은 손질하기

사기 전에는 그렇게 가지고 싶었던 물건도

사고 나서는 당연하게 느껴진다

 

그런 물건은 눈에 안 보이게 감추고 시간을 두고 생각을 하면

버릴지 말지가 결정이 된다고 한다

 

또 손질을 하다 보면 다시 그 물건에 매료가 될 때도 있어서 그런 물건은 앞으로도 소중히 여기게 되는 게

손질할 마음조차 생기지 않는 것은 처분한다

 

 

작가는 매일 청소하고 가족을 위해 채소를 기르면서

가족들도 본인도 마음이 편해지고 정화되고 단련되면서

제대로 된 삶을 살고 싶다고 느꼈다고 한다

 

어지러워던 집이 깨끗해지면 기분은 좋아지니깐!!

 

 

책 뒤편에는 잘 버리는 비결이 잘 정리되어 있다

 

 

1. 하나를 사면 하나를 줄인다

2. 사기 전에 충분히 조사하고 스스로 납득한 물건만 산다

3. 정말로 마음에 드는 것이 나타나기 전까지 서두르지 않는다

 

 

근데 정말 모델하우스 같은 작가의 집

또 한번 노홍철이 생각 남 ㅋㅋ

 

화장실 청소할 때 일회용 장갑은 굿 아이디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건 바로 실천해봐야지

 

이렇게 심플하게 사는 삶을 나도 할 수가 있을까??

이러든 저러든 한번 해보는 거지 뭐~~

나도 우리 집엔 아무것도 없어라고 외칠 수 있을 때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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